안녕하세요, 뚝닥 OOH팀입니다.
오늘은 저희 뚝닥팀의 홈페이지에 찾아주신 광고주님들께
옥외광고를 바라보는 저희팀의 시선에 대해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출처 : 뚝닥 OOH팀_삼성역 옥외광고 전광판 예시 자료
요즘 도시 한가운데를 걷다 보면,
'이건 광고라고 하기엔 너무 작품 같아!' 싶은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수준을 넘어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고, SNS에서 이야기하게 만드는 옥외광고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제 OOH는 '보는 광고'에서 '경험하는 콘텐츠'로 바뀌고 있습니다.

출처 : LGXRED WOLF 옥외광고 전광판
<광고가 아닌, 장면을 만듭니다.>
잘 만든 OOH는 단순히 많은 노출이 아니라, 사람이 멈춰 서는 한 장면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군가는 사진을 찍고, 누군가는 영상을 올리는 그 과정에서 광고는 '경험'으로 남습니다.
최근 글로벌 브랜드들은 이 '머무름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경쟁하고 있고,
이러한 경쟁들은 광고판이 아니라 도심 속 스테이지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보입니다.

출처 :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_스테이시X스포티파이
도심 한복판, 가장 일상적인 곳에서 비일상적인 경험을 체험하다.
대형 전광판, 지하철역, 버스쉘터처럼 출퇴근길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공간일수록 광고의 임팩트는 커집니다.
사람들이 ‘찾아가는 광고’가 아니라,
‘지나가다 부딪히는 광고’로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비일상적인 경험이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캠페인 공간으로 바꿉니다.

출처 : 넷플릭스 승리호 옥외광고
기술보다 중요한, '참여의 계기'
AR, 3D, 인터렉티브 등 OOH의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지만
진짜 핵심은 여전히 사람의 반응입니다.
누가, 왜, 어떤 이유로 그 앞에서 멈추는가에 대한
질문의 답은 기술이 아무리 화려해도 오래 남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OOH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요?
뚝닥이 생각하는 OOH는 ‘도시형 콘텐츠’입니다.
요즘의 옥외광고는 더 이상 브랜드만의 무대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하나의 도시형 콘텐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리의 전광판이 뉴스가 되고, 사진 한 장이 브랜드의 화제가 되는 시대.
OOH는 도심 안의 ‘소셜 미디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뚝닥이 만드는 OOH의 다음 단계
뚝닥OOH팀은 이 변화를 기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AI를 통해 타겟의 이동 패턴을 분석하고,
소비자들이 실제로 마주치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경험을 설계합니다.
보이는 광고가 아니라,
‘기억되는 광고’로 남게 하는 것.
그게 뚝닥이 생각하는 옥외광고의 미래이자 방향성입니다.
스쳐 지나가도, 마음에 남는 광고.
그 한 장면을 만드는 일이
바로 뚝닥팀의 일입니다.
-by. 뚝닥 ooh팀-
